인턴 · 삼성전자 / 회로설계
Q. 삼성전자 DS 면접 준비를 해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이번 GSAT 시험을 보고 가채점을 했더니 수리 18/20 추리 20/24로 총합 38/44가 나왔습니다. 제가 이번에 지원한 분야는 S.LSI사업부 회로설계 분야 대학생 인턴입니다. 이번 첫 시험에서 추리에 실수한 게 많았던 점이랑 인턴은 TO가 적고 최근 커트라인이 높아지는 추세라고 들었던 점 때문에 면접 준비를 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이에 대해서 멘토 분들의 의견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2026.04.26
답변 10
- 꾸꾸물잉오토닉스코사원 ∙ 채택률 0% ∙일치직무
사실 GSAT 커트라인의 경우는 당해년도의 TO와 복합적인 상황으로 채용되는것이기때문에 아무도 장담해줄순 없을거 같습니다 하지만 회로설계분야로 취업을 원하신다면, 4학년 이후 다른 면접에서도 이점이 될 수 있기때문에 면접준비하는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그렇게 낮은 점수도 아니기때문에 준비하시는걸 추천합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오답률이 좀 있긴 하지만 면접준비 안 하기에는 아까운 점수라고 생각합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소소금창고7삼성전자코대리 ∙ 채택률 71%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보통 gsat 발표 이후 빠른시일안에 면접을 보게 되니 자소서를 중심으로 미리 준비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최근 gsat cut이 조금씩 오르는 추세이므로 멘티님의 점수가 합격 가능한지 예측은 어렵지만 좋은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 ddev.jelly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49% ∙일치회사
핫불 여부와는 떠나서. 일단 면접 준비를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지금 점수면 면접 준비를 안 하는 선택은 오히려 리스크가 큽니다 수리와 추리 합산 기준으로 상위권 점수대에 들어가는 편이고 특히 수리 18점이면 안정적으로 잘 본 편입니다 추리에서 실수가 있었어도 전체 점수는 충분히 경쟁력 있는 수준이라 합격 가능성을 열어두는 게 맞습니다 인턴은 선발 인원이 적어서 변동성은 있지만 그렇다고 이 점수에서 떨어질 것을 전제로 준비를 안 하는 건 비효율적입니다 합격 발표 이후 준비하면 시간적으로 부족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지금부터 기본적인 면접 준비를 병행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전략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수준의 점수이기 때문에 준비를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차장 ∙ 채택률 96%안녕하세요. 38/44면 절대 낮은 점수는 아니라서 무조건 면접 준비하시는 게 맞습니다. 특히 S.LSI 회로설계는 표본이 적어서 커트 예측이 생각보다 크게 흔들립니다. 링커나 커뮤니티 예상컷만 믿고 준비 안 하는 게 가장 위험합니다. 인턴 TO가 적어도 GSAT 통과권에 걸쳐 있으면 준비 시작해야 합니다. 이미 끝난 시험은 바꿀 수 없고, 면접 준비는 지금부터 만들 수 있습니다. 자소서 기반 질문, 회로설계 기본 개념, 프로젝트 경험은 바로 정리하세요. 왜 회로설계인지, 왜 S.LSI인지, 본인이 직접 설계한 부분은 반드시 명확해야 합니다. 특히 timing, power, verification 관련 질문은 자주 나올 수 있습니다. 합격 발표 후 시작하면 늦기 때문에 지금 가볍게라도 준비하는 게 훨씬 유리합니다. 결론적으로 “될까?”보다 “되면 바로 들어갈 준비”를 하시는 게 맞습니다. 응원합니다.
취업 멘토 털보아저씨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66% ∙일치회사안녕하세요. 반도체 취업 멘토 털보아저씨입니다. 저는 면접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gsat도 상대 평가라서 채용TO나 응시자분들의 점수에 따라서 합격 컷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인턴은 지사트가 주변에봣을때 거의 공채보다 높거나 맞먹는 수준이긴했습니다. 38 이면 조금 애매하긴한데 붙고나서 3일후면접걸리면 답도없습니다 ㅜ 어차피 공채로도 계속 지원하실테니 연장선 상이라서 가볍게는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해요~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 ∙일치회사멘티님. 안녕하세요. 가채점 결과로 확인하신 총합 38개는 S.LSI 사업부 회로설계 인턴 전형에서 충분히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안정적인 성적이니 지금부터 면접 준비에 전념하세요. 인턴 TO가 적어 불안하시겠지만 이미 상위권의 점수를 확보하신 상태이므로 실전 면접에서 본인만의 전공 강점과 직무 열정을 보여주는 것이 합격의 관건입니다. 회로설계 직무 특성상 기초 전공 지식에 대한 질문이 깊이 있게 들어올 수 있으므로 지금까지 진행한 프로젝트의 설계 논리와 문제 해결 과정을 단호하고 명확하게 정리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남은 기간에는 직무 면접에 대비하여 핵심 이론을 복습하고, 왜 삼성전자 S.LSI여야만 하는지에 대한 본인만의 진솔한 답변을 준비하며 자신감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직무
반도체 회사에서 회로설계, 평가및분석, 공정기술, 공정설계 등 이런식으로 크게크게 뽑을때 예를 들어 회로설계의 경우 베릴로그, 스케메틱, 레이아웃 등등 여러 직무들이 있는데 자소서나 면접에서 ex 1. 저는 레이아웃경험이 엄청많습니다. 2. 저는 베릴로그 스케메틱 레이아웃 전부 다 할수 있습니다. 2번이 훨씬유리할까요?
Q. 팹리스 vs 디자인하우스
안녕하세요, 이번 상반기 디지털 회로 설계 직무로 신입 취업을 준비한 취준생입니다. 감사하게도 두 곳의 기업에 최종 합격하게 되었는데, 첫 커리어의 방향성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현직자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저의 최종 목표는 경력을 쌓아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같은 대기업의 디지털 회로 설계 직무로 이직하는 것입니다. 현재 합격한 두 곳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국내 디자인하우스 (삼성 파운드리 DSP) 2. IP 전문 팹리스 강소기업 향후 대기업(삼성 S.LSI, 메모리 사업부 또는 SK하이닉스 등) 디지털 회로 설계자로의 이직과 설계 엔지니어로서의 장기적인 성장성을 1순위로 고려했을 때, 현업 선배님들의 시각에서는 첫 단추를 어느 쪽에서 시작하는 것이 더 메리트가 있다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Q. 직무 선택 고민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직무 선택에 대한 고민이 있어 질문남깁니다.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한양대학교 생체공학과 학사 후 동대학원 융합전자공학 석사 졸업하고 직무 선택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우선 제가 하고 있는 분야를 보면, 학사는 펌웨어나 임베디드 위주 였습니다 - 회로 설계 및 디지털공학, 펌웨어 설계 - 생체신호 , 음성 기반 신호 처리 및 제어 석사에서는 디지털 신호처리 위주였습니다 - 생체신호처리 - 통계 및 머신러닝 -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전처리 등 1) 삼성전자는 dx분야의 회설로 가는게 맞을지 모르겠습니다 2) 제 직군이 HW인지, SW인지 어디가 더 나은 선택일지 모르겠습니다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